홈 주요뉴스 포토 체육계 인권침해 사건에 긴급회의 주재한 박양우 장관 기사등록 : 2020년07월07일 15: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철인3종 선수 인권침해 관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재 관계기관 긴급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및 대검찰청, 경찰청,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 등 인권 침해 관련 조치사항 및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2020.07.07 alwaysa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최숙현 # 정부청사 # 정부서울청사 # 박양우 # 이정옥 # 여성가족부 # 여가부 # 인권침해 # 문체부 # 긴급회의 # 철인3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