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사라질 '레드스킨스' 로고 앞에서 셀카 찍는 여성 기사등록 : 2020년07월14일 00:3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랜도버 로이터=뉴스핌]김근철 기자=미국프로풋볼(NFL)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13일(현지시간) 인종 차별 논란을 빚어온 이름을 교체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한 시민이 매릴랜드주 랜도버의 홈 구장 기념품점의 로고 앞에서 기념 셀카를 찍고 있다. 2020.07.14 kckim100@newspim.com kckim100@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홍콩 특징주] 보바일그룹 AI 플랫폼 '씨베이', 출시 38일 만에 가입자 10만 돌파 ▶ [미국 특징주] 인스타카트, 우버와 매각 협상 결렬, 도어대시와 접촉 ▶ [중국 특징주] 휴머노이드 로봇주 '유니트리', 7일간 주가 60%↑…신모델도 주목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레드스킨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