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인권위 들어서는 김재련 변호사와 여성단체 회원들 기사등록 : 2020년07월28일 12: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김재련 변호사와 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의전화·한국여성노동자회 등 8개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발동 요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0.07.28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국성폭력상담소 # 한국여성의전화 # 한국여성노동자회 # 여성단체 # 박원순 # 서울시장 # 직권조사 # 국가인권위원회 # 기자회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