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코로나19 무더기 발생...인천 갈릴리장로교회 기사등록 : 2020년08월22일 17:5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인천=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갈릴리장로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1명 발생했다. 갈릴리장로교회 확진 환자들 중 1명이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으로 확인되면서 부평구청은 청사를 폐쇄하고 워킹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설치, 구청 소속 공무원 11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22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갈릴리장로교회의 모습. 2020.08.22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부평구청 # 갈릴리장로교회 # 코로나19 # 집단감염 # 교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