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경찰도 걸린 코로나19... 치안 공백 우려' 기사등록 : 2020년08월24일 14:2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찰청 본청에서도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치안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15일 '광복절 집회'에 동원됐던 기동대원 일부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는 등 경찰 내 감염 사례도 늘어가고 있다. 사진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근무를 서고 있는 경찰. 2020.08.24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경찰 # 광화문 # 코로나 # 집회 # 광복절 # 경찰청 # 기동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