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대전 괴정동서 모녀 확진…확진자 접촉 무증상 감염 기사등록 : 2020년08월24일 17: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에서 엄마와 딸이 같은 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서구 괴정동에 사는 모녀(222·223번)가 확진됐다고 24일 밝혔다.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2020.08.24 alwaysame@newspim.com 이들은 지난 23일 확진된 215번 환자와 접촉했으며 증상은 없었다. 시는 모녀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펼친 뒤 시 홈페이지에서 동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ra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대전지역 국회의원·단체장 줄줄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전시 터미널‧정류소 13곳 방역 중점점검 대전·천안서 밤새 확진자 11명 발생...대전시청 기자실 폐쇄 # 대전서 모녀 확진 # 코로나19 # 역학조사 # 동선 공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