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정세균 총리, '음식점·카페, 영업방식·운영시간 제한 논의' 기사등록 : 2020년08월28일 09: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주말에 종료되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를 한 주 더 연장하되, 더욱 강력한 방역조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2020.08.28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19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중대본회의 # 정세균 # 국무총리 # 정부서울청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