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2천 세대 거주' 강남구 아파트도 코로나 뚫렸다 기사등록 : 2020년09월03일 11: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소재 아파트에서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2,000여세대 규모의 복도식 아파트다. 서울시는 "주민들은 조속히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아파트 단지. 2020.09.03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서울시 # 강남구 # 복도식 # 아파트 # 코로나 # 코로나19 # 집단감염 # 경비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