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내일부터 프랜차이즈 제과제빵점 등 매장 취식 불가 기사등록 : 2020년09월06일 11: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지난달 30일부터 수도권에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3일까지 1주일 연장됐다. 그동안 낮 시간 매장 내 취식이 가능했던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설빙 등 프랜차이즈형 제과제빵·아이스크림·빙수점도 다른 카페 등과 마찬가지로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프랜차이즈형 빵집. 2020.09.06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 # 코로나19 # 수도권 # 사회적거리두기 # 2.5단계 # 프랜차이즈 # 빵집 # 아이스크림 # 제과제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