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뉴스핌 현장] 홍색여행지 중국 홍군 요람 징강산에 나타난 '미군' 기사등록 : 2020년09월16일 10:40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9월 12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신인 홍군의 요람으로 불리는 장시성 징강산 여행지에 한 중국인 여행객이 'US ARMY' 명찰을 단 미국 군복을 입고 있다. 이 여행객은 '미국 글로벌 진출의 상징'인 코카콜라를 마시고 있었고 그가 입고 있는 미국 군복 어깨에는 미군의 견장과 계급장 등이 모두 온전하게 붙어있었다. 2020.09.16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 특징주] 정책·수출·AI 삼박자…中 저고도 경제 '고성장 기대주' 주목 ▶ [중국 특징주] 中 삼륜 오토바이, 해외시장으로 진출 가속화 ▶ [홍콩 특징주] '즈푸AI'에 몰린 중국본토 자금…9월 순매수 1.3조 이상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중국 공산당 징강산 미군 복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