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삼성바이오 "현직 임원 등 횡령 혐의 기소 확인" 기사등록 : 2020년10월15일 19: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김태한 사장과 김동중 전무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기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사장과 김 전무를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 횡령 혐의 금액은 47억1261만5000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향후 진행상황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관련사항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 # 횡령 # 대표 # 기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