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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LS일렉트릭, '그린뉴딜 사업추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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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금융기관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키로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신한은행은 LS일렉트릭과 '그린뉴딜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악에 따라 신한은행은 LS일렉트릭이 추진 중인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장치),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 그리드 기반 구축을 위한 각종 사업의 금융자문주선 및 포괄적 지원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2020.11.08 지난 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좌측)과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milpark@newspim.com

또한 그린뉴딜 관련 LS일렉트릭 협력 기업을 지원을 위한 각종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기업·협력 중소기업·금융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과의 K-그린뉴딜 전략적 파트너십을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그린뉴딜 인프라 구축에 적극 참여해 정부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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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환경사회책임(ESG) 이행을 위한 적도원칙에 가입했으며 친환경 전략인 에코트랜스포메이션 20·20을 선포했다.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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