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영국에서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당국은 다음 주부터 해당 백신이 영국 전역에서 사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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