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삼성전기, 정기 임원인사…부사장 1명 등 총 16명 승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사장 1명, 전무 5명, 상무 9명, 마스터 1명 승진
여성 1명, 40대 9명 등 젊고 유능한 인력 발탁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삼성전기는 4일 2021년 임원, 마스터(Master)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1명, 전무 5명, 상무 9명, 마스터(Master) 1명 등 총 16명의 승진자를 배출했다.

삼성전기 임원 승진자는 2017년 5월 5명, 2017년 말 14명, 2018년 말 15명, 2020년 1월 12명, 2020년 말 16명으로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인프라 기술 전문가인 안정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응수 상무, 이운경 상무, 장정환 상무, 조강용 상무, 최재열 상무가 개발·제조 역량 강화 및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전무로 승진했다.

삼성전기는 여성 1명 및 젊고 유능한 인력들을 신임 승진자로 과감히 발탁했고, 이를 통해 기술선도 기업으로서의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삼성전기는 이번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여성임원에 이름을 올린 김태영 신임 상무는 경영기획 그룹장으로 경영전략, 사업기획 전문가로 전사 중장기 전략 방향 및 실행 계획을 수립,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연소임원은 이충은 상무로 1977년생이다. 이 상무는 MLCC재료, 개발·기술 관련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MLCC 개발역량 향상에 기여했다고 삼성전기는 설명했다.

sunup@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