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삼본전자 컨소시엄, 딜라이브 자회사 iHQ 지분 50.5% 인수 계약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iHQ 최대주주 딜라이브와 1088억원에 지분 양수 계약 체결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삼본전자 컨소시엄이 iHQ 인수 계약을 완료했다. 주식회사 iHQ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딜라이브의 콘텐츠 부문 자회사다.

주식회사 iHQ는 17일 삼본전자 컨소시엄이 자사 최대 주주인 딜라이브와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본전자 컨소시엄은 약 1088억원에 iHQ 지분 50.5%를 인수하게 됐다.

iHQ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배우 조보아와 장혁이 소속돼 있다.

2026년 07월 07일
나스닥 ▼ -1.17%
25819
다우존스 ▼ -0.25%
52925
S&P 500 ▼ -0.45%
7504

삼본전자는 이어폰과 헤드폰, 블루투스 기기를 제조해 오디오 테크니카 등에 납품하는 음향기기 제조업체다. 이번 지분인수로 iHQ에 투자를 확대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nanan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