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정인이 양모를 향해 분노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 2021년01월13일 12: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종료된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시민들이 양모 장모 씨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호송 차량이 나오자 눈을 던지며 분노하고 있다. 2021.01.13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정인이 # 정인 # 양부모 # 양부 # 아동학대 # 공판 # 서울남부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