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영상] 정인이 양부모 입장 밝히는 변호인 "때리긴 했지만 살인죄는 인정 못해" 기사등록 : 2021년01월13일 16: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정인이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을 마친 양부모측 변호인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npr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영상]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 소식에 시민들 외쳤다 "우리가 지켜줄게" "친딸만 어린이집 보내고 정인이는 골절되도록 폭행"…악몽의 9개월 재감정 결과로 '정인이 양모'에 살인죄 적용...검찰, 고의성 입증 자신 [종합] "악마를 봤다, 살인죄 적용하라"…정인이 사건 첫 재판에 울음바다 [종합] "정인이 양모, 사망 가능성 인지", 살인죄 적용…양부모는 혐의 부인 # 정인이양부모 # 정인이양부모변호인 # 변호사 # 정인이양부모측 # 정인이양부모입장 # 살인죄 # 정인이 # 정인이사건 # 정인아미안해 # 우리가지켜줄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