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정인이 양부모 엄벌 촉구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 2021년02월17일 10: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양부모에게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이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린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관계자들이 살인죄 처벌 촉구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1.02.17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정인 # 정인이사건 # 양부모 # 2차공판 # 증인신문 # 서울남부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