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특등사수를 위해' 기사등록 : 2021년02월17일 10: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021년도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 의무자가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부터는 학력 사유에 의한 병역처분 기준이 폐지돼 신체등급 1∼3급인 사람은 학력과 관계없이 현역병 입영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문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줄어든 상황을 반영해 문신 4급 기준을 폐지했다. 2021.02.17 pangb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병역판정검사 # 서울지방병무청 # 군대 # 입대 # 코로나 # 코로나19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