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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 희토류 공급망 '탈중국' 나선다…관련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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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미국이 첨단기술 분야에서 중국을 배제한 산업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희토류 관련 기업들이 상승세다.

25일 쎄노텍은 오전 10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495원, 24.15% 오른 2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혜인과 유니온머티리얼, 티플랙스 그리고 노바텍은 각각 5.51%, 12.04%, 8.62%, 3.04% 상승 중이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내 반도체 산업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관련국과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산업 공급망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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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명령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산업 공급망 전략이 마련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와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대용량 배터리, 희토류, 의료용품 등이 중심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미국이 반도체 분야에선 한국·대만·일본 등과, 희토류 공급과 관련해선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국가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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