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정총리 "현행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금지 2주간 유지" 기사등록 : 2021년03월26일 09: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다음주(29일)부터 2주간 지금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정세균 # 국무총리 # 중대본 # 정부서울청사 # 코로나19 # 전해철 # 권덕철 # 거리두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