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1-03-26 15:34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현대자동차가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 롱레인지 2WD(후륜구동) 모델의 공식 최대 주행거리를 26일 발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모델의 환경부 인증 최대 주행거리는 429km다. 롱레인지 4WD(4륜구동)와 스탠다드 트림은 환경부 인증이 진행 중이다.
앞서 현대차는 아이오닉5 2WD 기준 자사 예측 주행거리를 410~430km로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오닉5 롱레인지 2WD 모델은 오는 4월부터 국내 인도를 시작한다. 롱레인지 4WD 모델은 5월부터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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