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권익위, '김학의 긴급출국금지 관련 신고' 공수처에 이첩 기사등록 : 2021년03월30일 14: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박계옥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1월에 접수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출국금지 부패·공익신고 관련 전원위원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 국민권익위 전원위원회는 "'공수처법' 상 피신고자 신분, 범죄혐의 등을 고려해 공수처에 이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2021.03.30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박계옥 # 전원위원회 # 김학의 # 국민권익위원회 # 긴급출국금지 # 법무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