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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도,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긴급사용 사실상 승인…바이넥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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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인도가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티크V' 사용을 허용키로 했다는 소식에 바이넥스가 상승세다.

13일 바이넥스는 오전 11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15.16%오른 2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최근 5일 연속 순매수(누적 7만1074주, 잠정) 행진 중이다. 증권사 잠정집계에 따르면 세부 기관별로 투자신탁에서 2만1000주 순매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NDTV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 의약품관리국(DCGI) 전문가 패널은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의 긴급사용을 허가한다는 내용을 DCGI에 권고했다. 당국은 조만간 이를 공식 승인할 예정이다. 인도에서는 정부 기관인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 내 DCGI 산하에 설치된 전문가 패널의 권고에 따라 백신 등 의약품 도입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바이넥스는 지난 2월 이수앱지스 등 국내 7개 업체와 함께 스푸트니크V 백신 위탁 생산을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hoan@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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