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日 오염수 방수에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 기사등록 : 2021년04월13일 15: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배출하기로 결정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된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태운 차량이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1.04.13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이보시 고이치 # 외교부 # 초치 # 주한 일본대사 # 후쿠시마 # 방사성 물질 # 방사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