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문피아 인수설' 네이버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 없다" 기사등록 : 2021년04월15일 14:5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15일 공시..."다양한 방안 검토 중"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네이버는 국내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인수설과 관련, 15일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공시했다. 네이버는 이어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로고=네이버] iamky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네이버-네이버웹툰-왓패드, 캐나다서 글로벌 공략 청사진 공개 네이버, '종로 쇼핑라이브 스튜디오' 무료 지원 네이버,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플랫폼에 1600억 투자 # 네이버 # 문피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