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휴온스,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생산…강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생산하게 될 것이란 소식에 휴온스그룹주가 상승세다.

16일 휴온스글로벌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1만1900원(29.82%),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휴온스는 19.40% 상승 중이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휴온스그룹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보란파마, 휴메딕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측과 스푸트니크V 백신 완제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05월 29일
나스닥 ▲ 0.2%
26973
다우존스 ▲ 0.71%
51032
S&P 500 ▲ 0.22%
7580

휴온스글로벌 컨소시엄은 백신 생산 기술을 이전받아 오는 8월 시험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각 현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와 휴메딕스는 각각 13.71%, 26.55% 오르고 있다.

hoa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