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미 백악관 대변인 "바이든, 옐런 장관 '안티 암호화폐' 기조 동의" 기사등록 : 2021년04월16일 09: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유투데이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젠 사키(Jen Psaki)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바이든 대통령이 암호화폐 규제에 있어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의 관점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언스플래시 앞서 재닛 옐런는 뉴욕타임즈 딜북 컨퍼런스에 참석, 비트코인(BTC)는 극히 비효율적이며 투기성이 높은 자산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인니스 # 비트코인 # 바이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