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연예 [1보] 윤여정, 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韓배우 최초 수상 기사등록 : 2021년04월26일 10:5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미나리' 출연 배우 윤여정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레드카펫을 밟았다. 2021.04.25 [사진=로이터 뉴스핌] jyyang@newspim.com jyya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2021년 오스카상 레드카핏에 선 셀레스트 웨이트 [사진] 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핏의 에리카 리비노자 '오스카 수상 유력' 윤여정 데뷔작 '화녀', 50년 만에 재개봉 [뉴스핌 라씨로] '미나리' 오스카 앞두고 급락, SM LIFE DESIGN…'기생충' 땐 어땠나 '미나리' 윤여정,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亞 최초 영예 '미나리' 윤여정, 韓배우 최초 미국배우조합 여우조연상 수상 # 윤여정 # 미나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