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컨콜]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셧다운 피해액 3000억~4000억원" 기사등록 : 2021년04월29일 11: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삼성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2월 오스틴 공장 단전·단수로 피해를 입은 웨이퍼는 7만1000장이며 3000억~4000억원 규모"라며 "현재는 완전 정상화 됐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