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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전기술, 711억 규모 '열병합발전 EPC 공사 수주'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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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발전소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 한전기술이 700억 원대 규모 가스복합 사업 공사 수주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3시1분 현재 한전기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20% 오른 3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기술은 이날 공시를 통해 주식회사 한주로부터 약 711억 원 상당의 가스복합 열병합발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4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3년 11월30일까지다.

한편 한전기술 주식은 최근 5일동안 외국인은 4만 6480주 순매도 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만 298주 순매도, 4만 9479주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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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ii@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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