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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 백신 CMO' 부인에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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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3일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화이자 백신 위탁생산(CMO)설'에 공식 부인했지만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10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0% 오른 8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90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지난 1월 11일 이후 4개월여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에도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 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4.77% 상승 마감했다.

한편 최근 5일동안 외국인은 3만 3601주 순매도 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29만 3860주 순매수, 26만 4249주 순매도 했다.

zunii@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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