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특징주]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에...우주항공株, 장 초반 강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한미 미사일지침이 42년 만에 폐기되며 우주항공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비츠로테크가 전 거래일 대비 9.29%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쎄트렉아이는 전 거래일 대비 7.54% 오른 5만3500원에 시세를 형성했다.

이 밖에도 LIG넥스원(6.58%)과 AP위성(5.21%), 한국항공우주(4.60%), 인텔리안테크(4.49%), 퍼스텍(4.06%), 켄코아에로스페이스(3.96%)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2일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42년 묵은 한미 미사일지침을 종료하기로 했다. 한미 미사일지침은 지난 1979년 처음 체결된 것으로, 미국으로부터 미사일 기술을 이전받기 위해 처음 합의됐다.

2026년 06월 01일
나스닥 ▲ 0.42%
27087
다우존스 ▲ 0.09%
51079
S&P 500 ▲ 0.26%
7600

이번 미사일지침 종료로 최대 사거리 및 탄도 중량 제한이 해제되면서 국내 미사일 및 우주산업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030년 달 착륙을 통한 탐사를 목표로 1단계 달 탐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달 착륙 성공을 전제로 한 예상도. [자료=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1.05.18 biggerthanseoul@newspim.com

zuni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