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김회재 의원 기사등록 : 2021년06월09일 12: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명의신탁 의혹을 부인하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즉각적인 수사의뢰 철회와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9일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당 최고위원회를 찾아 명의신탁 의혹에 적극 해명하며 탈당 권유 철회를 요구했다”며 “국민권익위원회가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조사했다”고 말했다. 2021.06.09 kilroy0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부동산 명의 신탁 # 탈당 권유 # 기자회견 # 더불어민주당 # 김회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