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폭염 속에 선별검사소 찾은 시민들 기사등록 : 2021년07월20일 10: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한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배드민턴 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78명 늘어 누적 18만481명이라고 밝혔다. 2021.07.20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19 # 임시선별검사소 # 신규확진자 # 2주연속 # 1000명대 # 영등포구 # 도림동 # 배드민턴체육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