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어둠이 깔린 도쿄올림픽 비치발리볼 경기장 기사등록 : 2021년07월20일 11:2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도쿄올림픽 비치발리볼 종목이 열리는 도쿄 시오카제 공원 내 경기장 조명 아래 연습하고 있는 선수들. 비치발리볼 경기는 2인 한팀에 3세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21점을 먼저 내는 팀이 승리한다.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는 남여 각각 24팀이 참가하고 1조에 4팀씩 총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진행한다. 2021.07.20 limjh03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도쿄 # 올림픽 # 2020 # 비치발리볼 # 시오카제 공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