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열중하는 탁구 선수 정영식 기사등록 : 2021년07월21일 13: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한국 탁구 국가대표 정영식(29·미래에셋증권)이 20일 도쿄도 시부야구 센다가야에 있는 도쿄 체육관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정영식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2위, 2019년 대한탁구협회 최우수선수상, 2020년 독일오픈 복식 3위 등을 기록했다. 2021.07.21. limjh03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도쿄 # 올림픽 # 탁구 # 정영식 # 복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