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금메달 따고 환호하는 코소보 선수 기사등록 : 2021년07월24일 20: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디스트리아 크라스니키(26·코소보)가 유도 여자 48kg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디스트리아 크라스니키는 24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48kg급 결승에서 일본의 도나키 후나(26)를 꺾고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 디스트리아 크라스니키는 정규시간 19초를 남겨두고 허벅다리걸기 통해 절반승을 따냈다. 2021.07.24. limjh03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유도 # 도쿄 # 올림픽 # 코소보 # 디스트리아 크라스니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