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양궁 2관왕' 김제덕의 환호 기사등록 : 2021년07월26일 17:2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대표팀은 26일 일본 도쿄 유네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 결승에서 대만을 6대0으로 이겼다. 사진은 10점을 쏘고 함께 기뻐하는 김제덕(오른쪽) 김우진(왼쪽)의 모습.2021.07.26.limjh030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양궁 # 단체전 # 도쿄 # 올림픽 # 2연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