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사진] 6관왕 노리던 체조 시몬 바일스… 단체전 중도 기권 기사등록 : 2021년07월28일 08: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시몬 바일스(24·미국)의 올림픽 6관왕 도전이 무산됐다. 바일스는 27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에 출전했지만 도중에 기권했다. 이로써 우승은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소속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2021.07.28. parksj@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도쿄올림픽] 한국선수 인종차별한 그리스 해설자 퇴출 [도쿄올림픽] 림프종 이겨낸 인교돈, 첫 올림픽 무대서 '동메달' # 도쿄 올림픽 # 체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