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의 한 대형매장에서 직원 3명이 확진되고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유성구 영어학원 관련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대전시는 2일 29명(대전 4323~4351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명은 대형매장 직원이다. 이들은 지난 1일 동료가 확진되자 받은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4명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을 매개로 확진됐다. 대전에서만 64명이 연쇄 감염됐다.
동구에서 확진된 30대는 유성구 영어학원과 관련됐다. 영어학원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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