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1-08-06 10:36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대구와 경북 등 영남권 공략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권 경선 후보가 6일 오전 10시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 의관을 갖추고 퇴계 선생 등을 배향한 상덕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는 도산서원 상덕사를 참배한 후 안동시 소재 유교문화회관으로 이동해 경북도 향교재단 유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대구로 이동해 오후 4시 40분쯤 한국노총 대구본부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갖는다. 또 이날 오후 대구에서 의료기사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진 후 이튿날인 7일 오전 9시 대구 칠성시장을 찾아 상인회장단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경주와 포항지역으로 이동한다. 2021.08.06 lm800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