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 직원 코로나19 확진...매장 폐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매장 직원 전수조사 진행....영업 재개 시점 미정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신세계백화점 본점 샤넬 매장 판매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샤넬 매장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날 오후 매장을 조기 폐점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 앞에 고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0.05.13 alwaysame@newspim.com

해당 직원은 지난 6일까지 매장에 출근했다. 이후 건강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하루 뒤인 지난 7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샤넬 매장은 방역 소독을 실시, 해당 매장 전 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향후 샤넬은 방역 당국과 논의를 거쳐 영업 재개 시점을 정할 방침이다.

2026년 07월 07일
나스닥 ▼ -1.17%
25819
다우존스 ▼ -0.25%
52925
S&P 500 ▼ -0.45%
7504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직원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방역당국과 논의를 거쳐 영업 재개 시점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신세계 본점 샤넬 매장은 지난 1월에도 판매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shj100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