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영상] 윤석열, 육체노동 발언 해명..."첨단기술 연마하라는 조언" 기사등록 : 2021년09월15일 18: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승주 인턴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동자총연맹에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 것'이라고 말해 구설에 오른 것과 관련 해명했다. 윤 전 총장은 "대학생들이 더 첨단 과학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하는 게 좋겠다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zaqxsw1103@newspim.com 관련기사 윤석열, 보육 공약 발표 "양육수당 월 30만으로 인상...육아휴직 3년" 경찰,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최초 보도 사건 고발인 조사 # 윤석열 # 국민의힘 # 윤석열망언 # 윤석열구설수 # 안동대 # 대학생 # 정규직 # 비정규직 # 육체노동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