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美 CDC, 모더나· 얀센 백신 부스터샷 승인 자문위원회 소집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모더나와 존슨앤 존슨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 승인을 논의하기 위한 독립자문위원회를 이달 중 소집키로 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CDC는 오는 20일과 21일 독립자문위원회를 소집, 모더나와 존슨앤 존슨의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오는 14일과 15일 두 제품의 부스터샷 승인을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독립자문위원회를 소집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미국 보건당국이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와 존슨앤 존슨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을 추가로 승인할 경우 부스터샷 접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06월 02일
나스닥 ▲ 0.03%
27094
다우존스 ▲ 0.45%
51308
S&P 500 ▲ 0.13%
7610

미국 백악관은 현재까지 4백만명이 부스터샷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CDC는 이밖에 오는 11월 2일과 3일에도 자문위원회를 소집,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승인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이자는 전날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접종 사용 승인을 위해 임상 결과를 FDA에 제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