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GC녹십자, 허문 ETC본부장 영입...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9년간 한국아사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 역임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GC녹십자는 허문(48) ETC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전문의약품(ETC)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사진=녹십자 제공]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08월 24일
나스닥 ▼ -0.77%
25980
다우존스 ▲ 0.26%
53417
S&P 500 ▼ -0.28%
7653

허문 ETC본부장은 앞으로 전문의약품 영업 조직 운영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전문의약품 국내 영업을 총괄한다.

kmkim@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