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박사방' 조주빈, 대법원서 징역 42년 확정 기사등록 : 2021년10월14일 10: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이른바 'n번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 착취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핵심 운영자 조주빈. 2020.03.25 leehs@newspim.com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조주빈 # 박사방 # n번방 # 대법원 # 상고심 # 징역 42년 확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