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영상 [영상] 오세훈 "이미 진 빚 너무 많아...재정혁신 불가피" 기사등록 : 2021년11월01일 16: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조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2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했다. (출처-서울시) hyuna3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2022 서울예산] 오세훈 "재정악화 심각, 과감한 구조조정 하겠다" [2022 서울예산] 신림선·진접선 개통, GTX-A 시작...SOC관련 예산 2조 편성 [2022 서울예산] 소상공인 3500억·청년지원 9900억 등 민생회복에 2.2조원 [2022 서울예산] 맞춤복지 1.6조·서민주거 6000억원 등 안전망 강화에 3.4조원 [2022 서울예산] 역대 최대 44조원, 민생회복·미래투자 '투트랙' # 오세훈 # 서울시 # 서울시장 # 서울시 예산안 # 2022 서울시 예산안 # 오세훈 서울시장 # 서울시 예산안 발표 # 44조원 # 44조 # 서울예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