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한국콜마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28억원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7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보다 56.9% 줄어들었다.
한국콜마 측은 "자회사인 HK이노엔 IPO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익이 줄어들었다"면서 "4분기에는 전반적인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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