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대장동 로비 의혹' 최윤길 전 의장, 경찰 출석 기사등록 : 2021년11월26일 14: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수원=뉴스핌] 정일구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30억원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전 성남시의회 의장을 지낸 최윤길 화천대유자산관리 부회장이 26일 오후 소환 조사를 위해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1.26 mironj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장동 # 30억원로비의혹 # 최윤길 # 전성남시의장 # 화천대유 # 부회장 # 소환조사 # 경기남부경찰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